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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의 아이롱펌·탈모커버 전문가, 금호동에서 11년째 100% 예약제로 운영
서울 금호동에서 11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미용실 '아다마스'. 김범준 원장은 작곡을 전공하다 미용의 길로 들어선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20년간 아이롱펌과 탈모커버 시술을 이어온 그는 이제 남성 전문 미용실로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단골 중심, 예약제 운영, 사람 중심의 철학이 오늘의 아다마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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