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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뚜뚜빠빠’의 김인아 CCM 찬양사역자가 작곡가 J.차원과 함께 작업한 신곡 ‘혼자라 느낄 때’를 오는 7일에 발매한다.
‘혼자라 느낄 때’는 힘들고 지쳐 외로움을 느낄 때, 하나님을 생각하며 담담히 묵상하는 내용을 담은 잔잔한 CCM 곡이다. 특히 성악가 김인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곡의 깊은 위로와 감동을 더욱 극대화했다.
이번 앨범은 Uturn Worship 찬양팀이 기획하고,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이 제작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듀오 뚜뚜빠빠 팝페라 그룹은 바리톤 김산 찬양사역자와 소프라노 김인아 찬양사역자가 팀을 이뤄 “클래식은 어렵다”는 대중의 인식을 깨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팀으로, 2015년 12월 결성하였다. 또한, 제작을 함께한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은 밤낮없이 음악에 전념하는 뮤지션들을 위한 연합 그룹으로, 2023년 9월 결성하였다.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의 희킴은 "이번 협업은 CCM의 진정성과 성악의 깊은 울림을 연결하는 시도였다"고 밝히며, "J.차원 님의 기획 의도를 듣고,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을 넘어 음악을 통해 진심으로 공감하는 위로를 전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성악가 김인아의 보컬에 대해 "외로움을 담담하게 감싸 안는 듯한 맑고 따뜻한 목소리 덕분에 곡이 가진 메시지가 더욱 선명해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은 밤낮없이 음악에 헌신하는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의 뮤지션들이 가진 전문성과 진심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J.차원은 이번 신곡에 대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 시기에, 이 노래를 통해 단 한 사람이라도 진정한 위로와 평안을 얻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팝페라와 CCM이라는 장르의 경계를 허문 두 아티스트의 특별한 만남은 올가을 리스너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혼자라 느낄 때'는 11월 7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s://youtu.be/SxDHi4Q9c3M?si=Gifg_T0cZqwOz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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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인아님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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