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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제171회 정기연주회 ‘창작합창의 밤’이 오는 2월 10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국립합창단(예술감독 윤의중)은 우리의 문화와 정서가 담긴 합창곡 개발 및 보급을 통하여 합창곡의 다양화와 합창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혼성, 여성, 남성합창곡 창작 및 가곡 등을 새롭게 편곡하여 발표해왔다.
창작된 후 한번 발표되고...더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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