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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노트스미스] [공연] 데이나이트 뮤직그룹 참여 메타노이아 코리아, 제10회 정기연주회 'Resonance(울림의 확장)' 개최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28
2026-08-03 13:34:42

- 데이나이트 뮤직그룹 아티스트 노트스미스 출연

- 오케스트라와 현대 창작 음악의 아름다운 조화, 오는 8월 6일 오후 7시 30분 청주아트홀

클래식 음악의 경계를 넓히고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열어가는 ‘메타노이아 코리아’(대표 김관남)가 오는 8월 6일(목) 오후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 ‘Resonance(울림의 확장)’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뮤직컬렉티브인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이 깊이 있게 참여하여, 전통 클래식과 감각적인 현대 창작 음악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 데이나이트 뮤직그룹과 함께 확장하는 음악적 스펙트럼

'메타노이아(Metanoia)'는 '마음의 전환'을 뜻하며, 음악으로 세상의 마음을 바꾸고자 하는 열정을 담고 있다. 창단 이후 2년 반 동안 120회 이상의 전국 연주와 10회의 정기·기획 연주를 달성한 메타노이아 코리아는 이번 제10회 연주회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한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의 운영진인 노트스미스(김의헌)가 핵심 창작진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노트스미스(김의헌)는 이번 연주회에서 <연꽃의 노래>, <마음에 묻는다> 등 깊이 있는 창작곡들을 선보이며 데이나이트 뮤직그룹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 국내외 최정상 지휘자 송민규와 화려한 아티스트들의 협업

이번 연주회는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이자 세계적인 카다피 국제 지휘 콩쿠르 3관왕에 빛나는 지휘자 송민규가 지휘봉을 잡아 공연의 완성도를 극대화한다.

또한 2026 메타노이아 코리아 협연 오디션을 통과한 차세대 영재 아티스트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 피아노 윤재빈 (서울대 2학년):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 (1악장) 협연
  • 바이올린 박진아 (서울예고 2학년):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협연
  • 클라리넷 이창희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베버 클라리넷 5중주
  • 데이나이트 뮤직그룹 및 특별 출연진: 노트스미스(김의헌)의 창작곡 무대, 정유식 작곡가의 <2대의 해금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콘체르티노 "지금(Now)">, 해금(최우정·이채은), 소프라노(김성혜), 뮤지컬 보컬(엄준서) 등 장르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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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과 현대 창작의 만남, 잊지 못할 감동의 밤

1부는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화려한 막을 올리며, 베토벤과 차이콥스키의 명곡 협주곡이 관객들의 귀를 매료시킨다. 이어 2부에서는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의 색깔이 녹아든 노트스미스(김의헌)의 창작곡들과 실력파 게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져 'Resonance(울림의 확장)'라는 주제에 걸맞은 깊은 공감과 여운을 남길 것이다.

메타노이아 코리아와 데이나이트 뮤직그룹이 함께 빚어낼 이번 제10회 정기연주회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 공연 문의: 메타노이아 코리아 사무국 (010-3123-9091 / 인스타그램 @metanoia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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